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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서 '여의도 37배' 토지 거래됐다…전문가들 "올해도 지속". 사진은 제주 제2공항이 들어설 위치를 보여준다./자료사진=국토교통부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제주도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여의도의 약 37배 면적의 토지가 거래됐으며 이 중 서울 거주자가 20%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제주도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2015년 토지거래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제주에서 거래된 토지의 총 면적은 106.7㎢(1억667만9000㎡)로 전년 동기 85.61㎢(8056만1000㎡) 대비 32.…
[뉴스핌=김승현 기자] 제2공항 개발, 외국(지)인 투자 증가 등 개발호재가 있는 제주도가 지난 1분기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올랐다. 제주도를 포함한 17개 광역시도 모두 땅값이 올랐으며, 시군구별로도 서귀포시와 제주시가 상승률 1,2위를 차지했다. 다만 토지거래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1분기 거래량에 미치지 못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올 1분기 전국 땅값은 전기대비 0.56% 상승했다. 지난 2010년 11월 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총액기준) 상승률(제공=산업통상자원부) [세종=에너지경제신문 한준성 기자] 제주도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급등했다. 28일 국토교통부가 공시(관보 게재)한 전국 공동주택(1200만호) 가격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총액기준)은 전년대비 5.97% 상승, 전년도 3.12%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최근 인구가 급증한 제주도의 경우 전년대비 25.67%늘어나는 등 급등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부동산 시황을 반영한 것으로 2014년부터 지속된 정부 부동산정책, 저금리, 투자수요 및 전세가격 …
[아이티데일리]서귀포 JS라메르레지던스 오피스텔분양이 시작됐다. 서귀포시 법환동 745-7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10층, 총 300실이다. 서귀포 혁신도시 9개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형마트,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 월드컵경기장, 서귀포중앙도서관 등 주변에 인프라를 구축했다. 총 4개 타입으로, 분양면적은 37㎡~42.7㎡이다. 오피스텔은 전 호실이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률은 70%에 달하며, 계약시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서귀포 JS라메르레지던스오피스텔은 천마종합건설에서 책임준공하…